지금 4화까지 끝냈는데 일단 첫인상은 괜찮음.
여주 아역 서사를 꽤 탄탄하게 깔아줘서
인물 감정선 이해하기 쉬웠고, 초반 몰입도도 좋았음.
3화에 남주 아역때랑 어떻게 얽혔는지도 나옴
무엇보다 로맨스만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정치 싸움이랑 계략 비중이 생각보다 큰것같아서 내 취향이더라.
남여주 캐릭터 잘 뽑혔고
특히 여주 답답한 스타일 아니고
둘 다 연기를 잘해서 붙는 장면이 나쁘지 않아
아직 4화라 케미랄꺼까지는 없지만..
아직 초반이라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마음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