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양도 희양인데 뭔가 봉수가가 황제를 안하겠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감
오히려 황제가 이해 됐다고 할까..친엄마도 서사 풀린거 봐도 솔직히 이해 안가고
황제한테 자기 아니여도 뭐 희양도 있고 이복동생도 있다고 하는데
결국 희양은 적국?에 가 있는 상태였고 이복동생이 황위 받으면
복수해야 할 대상들한테 날개 달아주는 꼴인데(이복동생이 정상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하 뭔가 태평한 소리 하는 것 같아가지고 답답해서 뒤로 갈수록 식었음;
희양도 희양인데 뭔가 봉수가가 황제를 안하겠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감
오히려 황제가 이해 됐다고 할까..친엄마도 서사 풀린거 봐도 솔직히 이해 안가고
황제한테 자기 아니여도 뭐 희양도 있고 이복동생도 있다고 하는데
결국 희양은 적국?에 가 있는 상태였고 이복동생이 황위 받으면
복수해야 할 대상들한테 날개 달아주는 꼴인데(이복동생이 정상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하 뭔가 태평한 소리 하는 것 같아가지고 답답해서 뒤로 갈수록 식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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