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디리러바 진지한 연기보다 걍 존나 상큼발랄 통통 튀는 애교쟁이 연기할 때가 매력있는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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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
조회 수 291
나도 모르게 헤벌쭉해서 보게됨
삼생때 그 역할도 귀여웠는데
백일제등에서도 걍 해맑게 댕길때가 진짜 존나 귀여움 .. 목소리도 넘 귀여움 ..
진지하면 살짝 거리감생김
나도 모르게 헤벌쭉해서 보게됨
삼생때 그 역할도 귀여웠는데
백일제등에서도 걍 해맑게 댕길때가 진짜 존나 귀여움 .. 목소리도 넘 귀여움 ..
진지하면 살짝 거리감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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