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주의깊게 듣진 않았거든?
중드 특이 아무리 모든 게 개떡같아도 ost 하나는 살아남는 경우가 많아서
(물론 최근으로 올수록 그렇지 않은 경우도 보이지만)
뭐 오슽은 항상 평타는 해야한다고 여겨서 그런가...
근데 드라마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럽게 감상완료 한 후에
재탕은 안 해도
스포티파이에서 오스트는 계속 들음
들으면 들을수록 어떻게 이렇게 적재적소에 음악을 만들어놨지 그저 감탄만..
몽환적인 음악은 음악만 따로 들으면 더 신비롭고 감미롭고 운명 서사가 촤르륵 펼쳐지고
감미롭고 러블리한 테마는 그 테마대로 사랑스러움...
알희 오스트 꼭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