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극 위주로 찍고 팬 많은 배우들을 유량배라고 하던데 유량이라는 말 자체가 되게 옛날에
아이돌은 가수 취급 안하던 시절의 그런 개념 같더라고 외모가 뛰어나고 팬은 많지만
실력은 좀 모자라고 태도도 좀 덜 진지하다는 고정관념이 내재된
1 2세대 아이돌 중에서 계약 기간 끝나고 사라진 가수도 있고 그중에서도 자기 실력 키우고 음악 서바이벌이나 고정 예능 나와서
인지도 높이고 대중가수로 자리잡는 경우도 있는데 유량배도 그런 흐름이랑 비슷한 거 같음
그래서 데뷔한 지 오래 되고 우상극 주연을 해도 대중 인지도 낮고 업계에서 본업으로 인정을 못받으면
다음 세대 유량이 치고 올라왔을 때 세대교체 되는거고
차방에서는 메이저판으로 가기 전의 유량배를 다 뭉뚱그려서 신인이라고 표현하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