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저 남자랑 사는 게 죽기보다 싫으니까 그 앞에서 죽어버렸겠지 싶고
다시 살아났는데 그 남자 형제 중 하나랑 결혼해야함<빡침
그 중에 나한테 구혼하는 건 심지어 그 남자 동복동생<개빡침
그 전남편은 죽은 자길 그리워해서 어쩌고 하는 말 계속 들림<부아가 치밀고 개빡칠듯
이래서 걍 이해감 진짜 내 손으로 목숨 끊는 걸로 버린 상대가 계속 질척거리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더 싫어지면 싫어지지 좋아질 수가 없을 듯 해서
다시 살아났는데 그 남자 형제 중 하나랑 결혼해야함<빡침
그 중에 나한테 구혼하는 건 심지어 그 남자 동복동생<개빡침
그 전남편은 죽은 자길 그리워해서 어쩌고 하는 말 계속 들림<부아가 치밀고 개빡칠듯
이래서 걍 이해감 진짜 내 손으로 목숨 끊는 걸로 버린 상대가 계속 질척거리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더 싫어지면 싫어지지 좋아질 수가 없을 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