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적으로도 보니 민국부터 현대까지 넘나드는 숏드.그걸 연기 잘한다는 류소욱이라니 각 작품별로 어떤 연기가 나올지 기대됨
3편이 공개된김에 작품 얘기 잠시 하고 가야지
무명자지광(여주 란란)/혁명시대의 정통 민국 첩보 멜로물.(중국 최고 권위의 국가1급 배우 당국강이 류소욱 아버지로 출연) 조직과 사랑 사이에 선택을 강요받으며 갈등하는 남주여주의 치명적 로맨스가 기본.유명 인플루언서 에반 카일 카메오로 나옴. 영화급 서사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광총 중점 월메이드 드라마로 관심 증폭.
애재풍기연무시(여주 손예연)/1980년대 중국 가전, 카세트 브랜드사의 성장사 실화를 바탕으로 함.조문선(공장장) 묘호균(부공장장)이라는 시대를 대표했던 대배우도 촬영.특히 묘호균은 저 카세트라디오의 당시 실제 모델이었다 함. 또 하나,광총이 인정하고 지원하는 국가 지정 대작이라 화제가 됨. 숏드로써는 압도적 제작규모와 퀄리티가 기대감을 키운다함.
이소(여주 왕거거)/선결혼후연애물로 상당히 이성적인 두 남녀가 결혼 후 서로의 직장에서의 위기를 구해주며 치유하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정통 멜로물
장담하건대 숏드마니아로서 저 세 작품 모두 남주여주의 얼굴합과 연기합은 말모니깐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