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쓰레기, 나쁘게 흑화되는 거 말구
약간 전에는 댕댕이, 밝은 느낌, 도련님 느낌으로 여주바라기하다가 모종의 이유로 흑화되서(기억을 잃는다던가 여주한테 배신을 당했다던가...
말도 차갑고 분위기도 차가워지고 얼굴도 날카롭고 특히 의상이 분위기 따라서 시커매지는게 마음에 들어..
아무래도 시대극 남주의상 어두운게 취향인듯.. 어두운게 좀 얼굴이나 캐릭터가 사는 느낌이랄까
근데 그 와중에도 여주에 대한 사랑을 못 버리고 차가워진 분위기에 미련가득한 그 얼굴, 눈빛이 너무 취향임ㅠㅠ
예를 들면
환혼1,2-장욱(내기준 두개의 심장이라고 생각해서 2는 동태눈깔로 봄..그치만 1에서 2로 갔을때 바뀐 무드 자체는 좋음)
여진장안-후반 암남왕
향밀-마존
그런 의미에서 이런 캐들(고장극)알면 추천 부탁함미다.. 방금 향밀다보고 왔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