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여주 직진캐라 클리셰지만 재밌게 잘 봤다
그치만 돈 없어서 할부로 브로치 사는 남주는 쫌 ㅋㅋ
숏폼드에서 남주가 여주랑 결혼하려고 자기 자산 주는 건 하도 많이 봐서 그렇다 치는데
남주 손 씻고 여주 훠궈집에서 비서로 일하는 건 쫌 아니지 않냐고 ㅋㅋ
난 그래도 손 씻고 남주가 다른 사업으로 부자 될 줄 알았는데, 숏폼드에서 이렇게 현실적이게 그리지마라 ㅋㅋ
그나저나 오늘 세 편 올라온다기에 누구꺼부터 봐야할지 고민했건만 왕이란꺼 말곤 신작이 보이지 않아서
점점 더 신작도 못보게 되겠다는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너무 슬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