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배우들은 안그렇다는 얘기 절대 아님)
그전작품때는 후명호 몰랐어서 잘 모르는데 이번 작골 방영전후로 보면서 느낀게
홍보방송이나 라방에서 얘기할때
캐릭터를 이미 깊이 체화해서 받아들였다해야하나?
단순 캐릭터 묘사나 설명이 아니라 이면에 깔린 심리나 행동의 이유 이런걸 이야기할때
확실히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또 애정을 가진게 느껴져서 좋더라고
출근때마다 홍보물 같은거 나눠주는것도 그렇고
본인이 본인작품에 애정가지는게 당연한거지만 확실히 호감상승 요인이 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