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었던 5황자는 서사가 있는데
태자랑 여주는 서사랄게 없음
그런 서사 기반 없이
갑자기 태자가 아픈 몸으로 설산 가서 약 가져오고
계속 집착하고 여주한테 느끼한 멘트 날리니까
공감도 안 되고 뜬금없어서 멀리 떨어져 보게된다
설정이랑 배우들은 좋았는데
연출도 뚝뚝 끊기고 캐릭터들도 별로고
배우들 때문에 끝까지 보긴 할건데 꿀노잼 드라마 됐어
전남편이었던 5황자는 서사가 있는데
태자랑 여주는 서사랄게 없음
그런 서사 기반 없이
갑자기 태자가 아픈 몸으로 설산 가서 약 가져오고
계속 집착하고 여주한테 느끼한 멘트 날리니까
공감도 안 되고 뜬금없어서 멀리 떨어져 보게된다
설정이랑 배우들은 좋았는데
연출도 뚝뚝 끊기고 캐릭터들도 별로고
배우들 때문에 끝까지 보긴 할건데 꿀노잼 드라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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