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둔했던 두 사람이 고딩때 만나 설렜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희미해지고
다시 재회했을때 서로가 좋아했다는 걸 알고 직진하는 내용이던데
일단 첸시가 모범생에 온화하고 선한 캐릭이래서 너무 기대되고
조석석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따지는 되게 고집있고 열정적인 캐라 안정형 남주와 약간 자낮여주 같아서 궁금해
블로그 올라온 거 보니까 남주 고백이 담담한데 너무 맛도리라 첸시 목소리로 들어보고 싶어
잔잔하고 드라마 담백할 것 같은데 둘 서사는 알차보여서 8월에 촬영 들어간다니
로이터 뜨는 거 기다리고 있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