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장상사 보기 시작했는데 연휴동안 운동도 못하고 드라마만 보는 중..
초반엔 세 남자가 왜케 전부 개큰 하자덩어리냐 싶었는데
현재 34화 어느 정도 이해할 여지는 생긴 상태..
그렇대도 두명은 초반 폭력적인 부분때문에 못 품을 것 같고 ㅠㅠ
도산경은 정말 "너무" 착해......
그 부분때문에 나머지 둘과 차별되어 소요가 사랑하는 것 같지만 어쩔수 없이 조금 답답하고나... 여주 죽었다 살아나니 가문 버리고 함께하겠댔다가 할머니 쓰러지시려니 또 무르니까 흑흑흑흑...... 한 입으로 너무나 여러 말을 하는구나..
딴얘기지만 초반에 남자?로 보인다는 부분에 양쯔 얼굴이다보니 '너무 고운데 행동 좀 걸걸하다고 남자로 생각한다고..?' 생각했는데 극 중에서는 남자 얼굴로 보인다는 설명을 듣고나니 이해는 되는데 ㅋㅋㅋ너무 대놓고 예쁘고 고와서... 극중 인물들은 초반에 남자에게 한거지만 나한텐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보이게 된듯..
그리고 본모습 찾고 바다에서 나올 때 뻘하게 좀 웃겼음.. 화장하고 머리 길게 푼거 말고 그대론데요ㅠㅠ..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초반을 남배우를 쓸순 없었을테니 이해는 하는데 덬들이 말 안해줬으면 계속 이해못했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