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야구골두 얘기 좀 해줘
509 2
2026.07.18 03:23
509 2
너무 재밌다

천이 친구들도 다 좋은 애들이야. 서로 위하고 어려서 몰려다녔어도 나쁘게 큰 애 하나 없어 천천이가 뒷통수 때려가며 데리고 다녀서인 듯

보자이, 다융. 역할에 찰떡인 배우들이야. 말이 많아도 아낄 줄도 아는 보자이.. 근데 가끔 입 좀 꿰매고 싶다.

망고로 봐서 당구장 보자이에게 홀랑 넘긴 건지 배당금이 뭔지 이해 안 가고 천이 그지된 건지 그저 궁금합니다.

같은 이유로 감사인지 감찰인지 먀오징이 뭘 하는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마음으로 보고 있음. 

천이 환루이에서 왕과장 내쫓을 때 사무실에서 둘이 양주 마시는 거 보고 기겁.. 뭔진 알겠는데 그래도 구린 연출 하지마

다융이 보자이 결혼항 때 보태라고 줬다는 5만. 대체 5만 위안이 얼만지 궁금 이슈. 하지만 검색 절대 안 하고 그저 궁금한 1인.

캔 팔아 부자되는 줄 알았더니 폐공장 뒤질 줄이야ㅠ 애저녁에 고물상이 백번 털어가고도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남은 구리, 알루미늄합금, 모터가 있었어서 참 다행이야. 꼬기 사먹었니?

먀오징 천이 머리 바리깡으로 왜 밀어줬나, 머리는 대체 얼마나 빨리 자란 건가?

천이 마음에 든다더니 다신 그 헤어 스타일 안 함 이슈. 

천이 아빠 참 이른 회차에 빨리 죽어줘서 고맙습니다. 진행 상 넌 지체없이 뒈져야했어. 사고 경위 함축해서 먀오징 엄마 대사로 풀어버린 작감배 칭찬해. 

먀오징 엄만 과연 딸을 사랑하는 걸까? 살아보니 실행 없이 입으로만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애들이 과일을 안 먹어. 천이 1화에서 사과 한 번 먹나봐. 

먀오징 출근복, 캐쥬얼복 은근 많다. 여행 가방 요만하던데 쇼핑 했나 나도 장면 보여줘..

천이 센스 없다. 커플 운동화 까짓게 뭐라고 그걸 안 사주냐 우우우. 발 아픈 먀오징 힐 사줘서 신기면 발이 안 아프냐 우우우 양가죽이 아니라 힐이 문제임을 모르는 너란 사내 놈

먀오징 어깨는 내놓으라고 있는 건가. 가정 내 드러낸 어깨 주장, 의도된 것이냐 본인 스타일이냐 의문 제기. 하지만 좋을대로 입으세요

천이 빨간 폭스바겐. 6년 전에 고치다 보면 자기 차 될지도 모른다며 열심 고치더니 정말 자기 차 됨. 궁금하다 누구 차니 왜 네 차 됐니 왜 새 차 안 샀니 알려줘라 

빨간 폭스바겐 부활. 먀오징 린치범에게 맞서느라 부서진 천이 차 거의 반파였으나 다음 화에 유리 싹 갈고 우그러진 거 쫙 펴고 기스 지우고 새차 됨. 저 정도면 자체 부활급

린다누님 크게 웃는 시원한 입매가 매력적이더라. 어디 나오셨지

7구역 가라오케 장 사장 천이에게 질척거리네. 으으 둘 중 비교하면 눈 부리부리하고 호탕한 술고래 자이 사장 사실 쫌 좋음. 구체적 죄악이 아직 안 나와서인 듯.

그런데 두 분 다 치과 가셔서 치석 제거 받으시길

천이 바지 깡뚱은 긴다리 부각인가 아니면 찐 싸구리 바지라 기장 짧음인가. 하지만 시청자의 배역 이해와 몰입에 큰 도움 되서 코디에 무한 감사.. 치마를 입고 나와도 얼굴 보느라 모를 듯. 바지를 벗고 나오면 알 듯.

천이 검정 양복 혹시 그거니, 6년 전 거? 너 단벌이니? 더운 나라에서 혹시 땀 많이 나는 체질 아니길..

먀오징 돌아오고 풍성한 머리숱 너무 아름다움. 좋겠다..

'먀오징 천이와 잠복하다 위기 모면 위해 차에서 꼭 뽀뽀 오조오억번 했어야했나" 이슈, 시청자 무명씨 '포즈만 취해도 사실 충분했다. 하지만 행복했다면 축하합니다'는 감상평 밝혀

배타고 간 그 섬은 안 가느니만도 못하다 우우우 수영복 한 번 제대로 안 입고 무슨 바다냐 우우우 그치만 행복했다면 축하합니다

저우 경관님 아파트 천이랑 방문해서 새로 장만한  레이스 달린 하얀 천으로 가구 먼지 안 타게 덮어주는데 찐 눈물 흘린 사람 손 ㅠ 경관님 책상에 폴라로이드 하필 흐릿해서 눈물 난 사람 손 

저우 경관님 아파트 좋다고 생각한 사람 손

천이 머리 좀만 자르면 좋겠는 사람 손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4 08.21 29,9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8,7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4,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2,3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1,611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4 20.05.23 411,808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81,7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626109 잡담 대몽귀리 탁익신 ㅇㅇㅇ 된거 ㅁㅊ설정같음(ㅅㅍ) 15:01 11
626108 잡담 절월량 도대체 언제오는걸까… 2 14:58 23
626107 잡담 하오시환니 듣는 원이판이라니ㅠㅠ 4 14:46 137
626106 잡담 투투 다시보고있는데 1 14:38 67
626105 잡담 쌍궤 첫눈 1화 감겨버렸다..... 5 14:21 105
626104 잡담 분명 보고싶었는데 ott 올라오니까 잘 안보게 돼 3 14:19 171
626103 잡담 퍼즐 14:08 14
626102 잡담 숏드 잼께보다가 근본없는 배경음악 깔리면 와장창됨 1 14:02 64
626101 잡담 백경정 이 사진 고화질 구하는데 찾을수 있을까 8 14:00 296
626100 잡담 하선개 숏폼드 찾아줄 사람 ㅠㅠ 1 13:58 91
626099 잡담 나 그렇게 늙크크아닌데 왜 새 드라마에 손이안갈까ㅋ쿠ㅜㅜ 10 13:54 244
626098 잡담 망고 자막 악명높은 거 모르고 결제했는데 자막 최악; 4 13:48 177
626097 잡담 드라마 한창 달릴 때는 미처 몰랐는데 2 13:44 239
626096 잡담 애정유연화..아니 리이페이는 ㅋㅋ 1 13:30 136
626095 잡담 알희는 진짜 여주 매력이 미쳤다.. 3 13:28 203
626094 잡담 저일초과화 16화 보는데 무룽칭이 미친사랑이다 ㅅㅍ 4 13:25 163
626093 잡담 치하 12화 보는데 둘이 왜 2 13:19 158
626092 잡담 로사모닝🌹💜 13:17 56
626091 잡담 조춘청랑 예고보고 갑자기 삘 받아서 원작 소설 다 봤는데 존잼이닼ㅋㅋㅋㅋ 13:10 214
626090 잡담 서권일몽 다 보고 차방글 복습하다가 이일동 본방 리액션 쇼츠 봤는데 13:05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