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 친구들도 다 좋은 애들이야. 서로 위하고 어려서 몰려다녔어도 나쁘게 큰 애 하나 없어 천천이가 뒷통수 때려가며 데리고 다녀서인 듯
보자이, 다융. 역할에 찰떡인 배우들이야. 말이 많아도 아낄 줄도 아는 보자이.. 근데 가끔 입 좀 꿰매고 싶다.
망고로 봐서 당구장 보자이에게 홀랑 넘긴 건지 배당금이 뭔지 이해 안 가고 천이 그지된 건지 그저 궁금합니다.
같은 이유로 감사인지 감찰인지 먀오징이 뭘 하는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마음으로 보고 있음.
천이 환루이에서 왕과장 내쫓을 때 사무실에서 둘이 양주 마시는 거 보고 기겁.. 뭔진 알겠는데 그래도 구린 연출 하지마
다융이 보자이 결혼항 때 보태라고 줬다는 5만. 대체 5만 위안이 얼만지 궁금 이슈. 하지만 검색 절대 안 하고 그저 궁금한 1인.
캔 팔아 부자되는 줄 알았더니 폐공장 뒤질 줄이야ㅠ 애저녁에 고물상이 백번 털어가고도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남은 구리, 알루미늄합금, 모터가 있었어서 참 다행이야. 꼬기 사먹었니?
먀오징 천이 머리 바리깡으로 왜 밀어줬나, 머리는 대체 얼마나 빨리 자란 건가?
천이 마음에 든다더니 다신 그 헤어 스타일 안 함 이슈.
천이 아빠 참 이른 회차에 빨리 죽어줘서 고맙습니다. 진행 상 넌 지체없이 뒈져야했어. 사고 경위 함축해서 먀오징 엄마 대사로 풀어버린 작감배 칭찬해.
먀오징 엄만 과연 딸을 사랑하는 걸까? 살아보니 실행 없이 입으로만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애들이 과일을 안 먹어. 천이 1화에서 사과 한 번 먹나봐.
먀오징 출근복, 캐쥬얼복 은근 많다. 여행 가방 요만하던데 쇼핑 했나 나도 장면 보여줘..
천이 센스 없다. 커플 운동화 까짓게 뭐라고 그걸 안 사주냐 우우우. 발 아픈 먀오징 힐 사줘서 신기면 발이 안 아프냐 우우우 양가죽이 아니라 힐이 문제임을 모르는 너란 사내 놈
먀오징 어깨는 내놓으라고 있는 건가. 가정 내 드러낸 어깨 주장, 의도된 것이냐 본인 스타일이냐 의문 제기. 하지만 좋을대로 입으세요
천이 빨간 폭스바겐. 6년 전에 고치다 보면 자기 차 될지도 모른다며 열심 고치더니 정말 자기 차 됨. 궁금하다 누구 차니 왜 네 차 됐니 왜 새 차 안 샀니 알려줘라
빨간 폭스바겐 부활. 먀오징 린치범에게 맞서느라 부서진 천이 차 거의 반파였으나 다음 화에 유리 싹 갈고 우그러진 거 쫙 펴고 기스 지우고 새차 됨. 저 정도면 자체 부활급
린다누님 크게 웃는 시원한 입매가 매력적이더라. 어디 나오셨지
7구역 가라오케 장 사장 천이에게 질척거리네. 으으 둘 중 비교하면 눈 부리부리하고 호탕한 술고래 자이 사장 사실 쫌 좋음. 구체적 죄악이 아직 안 나와서인 듯.
그런데 두 분 다 치과 가셔서 치석 제거 받으시길
천이 바지 깡뚱은 긴다리 부각인가 아니면 찐 싸구리 바지라 기장 짧음인가. 하지만 시청자의 배역 이해와 몰입에 큰 도움 되서 코디에 무한 감사.. 치마를 입고 나와도 얼굴 보느라 모를 듯. 바지를 벗고 나오면 알 듯.
천이 검정 양복 혹시 그거니, 6년 전 거? 너 단벌이니? 더운 나라에서 혹시 땀 많이 나는 체질 아니길..
먀오징 돌아오고 풍성한 머리숱 너무 아름다움. 좋겠다..
'먀오징 천이와 잠복하다 위기 모면 위해 차에서 꼭 뽀뽀 오조오억번 했어야했나" 이슈, 시청자 무명씨 '포즈만 취해도 사실 충분했다. 하지만 행복했다면 축하합니다'는 감상평 밝혀
배타고 간 그 섬은 안 가느니만도 못하다 우우우 수영복 한 번 제대로 안 입고 무슨 바다냐 우우우 그치만 행복했다면 축하합니다
저우 경관님 아파트 천이랑 방문해서 새로 장만한 레이스 달린 하얀 천으로 가구 먼지 안 타게 덮어주는데 찐 눈물 흘린 사람 손 ㅠ 경관님 책상에 폴라로이드 하필 흐릿해서 눈물 난 사람 손
저우 경관님 아파트 좋다고 생각한 사람 손
천이 머리 좀만 자르면 좋겠는 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