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목숨건 첩보전 얘기인데 호흡이 느리지만 잘 짜여진 스토리에 배우들 연기 쩌네 안젤라 베이비가 잠시 나왔는데 뭔가 이질적인 느낌있고 복장. 화면이 화려하지 않은데 오히려 고급스럽고 고풍스런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