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들 팬도 아니고 ㅋㅋ
어쩌다 본거였는데 이게 참 오글거리고
첫눈엔
의사가 시간도 없을텐데 성우에 노래에 저렇게나 많은걸 한다고
여주인공도 악기며 작곡이며 노래며 못하는게 없다고
하면서 시큰둥 봤는데
재탕 삼탕 ㅋㅋㅋㅋㅋ 지금 또 보는중
밥친구로 최고야
다 아는내용이니까 틀어놓고 딴짓하기도 좋고 노래가 너무 좋아
별 오해없이 큰 사건사고 없이 흘러가는 내용이라
도파민에 쩌는삶도 좀 쉬어주고 싶을때마다 보는거 같기도 ㅋㅋㅋㅋㅋ
남여주인공 둘이 보면 흐믓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