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캐릭터 이상하다는 글 보고 시작했는데, 나는 현재까지는 괜찮은 듯.
고정치는 정략혼도 있지만 애초에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순진 무구한 소녕군주 몸에 들어와서 심장이 뛰는 순간도 맞으면서 태자랑 세기의 사랑을 하지않을까 하는 궁예를 하면서 흥미진진하거 보고 있다.
고정치는 정략혼도 있지만 애초에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순진 무구한 소녕군주 몸에 들어와서 심장이 뛰는 순간도 맞으면서 태자랑 세기의 사랑을 하지않을까 하는 궁예를 하면서 흥미진진하거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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