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있는 장면은 많이 나오는데 10권넘게 쌍방 안되고 삽질하는 로맨스가 ㄹㅇ 내취향임 육동 너무 안쓰럽고 결국 행복해져서 다행이야..ㅜ 인심의관 왜이렇게 가족임 사실 두장경 처음봣을땐 여주한테 껄떡대는 빌런인줄 알았는데 너무 의외였음ㅋㅋㅋㅋㅋ 배운영도 멋있고.. 여장성도 존잼으로 봣는데 초각이랑 비슷하면서도 결이 다른 맛이 있음
혹시 이런 장편+로맨스서사 느리지만 단단한 언정소설 더 잇을까
혹시 이런 장편+로맨스서사 느리지만 단단한 언정소설 더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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