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과거로 돌아간거도 아니고 갑분 남의 몸에 들어간건데 너무 아무렇지가 않음;;
찐 심석화는 어케 된거며 고정치는 죽었다가 남의 몸에 들어갔는데 너무 남들이 딴 사람이라고 의심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 전혀 안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함 원래 자기가 하던 행동 그대로인듯
찐 심석화는 저러면 어케되는것인가
고정치는 뭔 복수를 꼭 하고 싶었던거도 아니고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갑분 심석화 몸에서 아무 의문 없이 잘먹고 잘살고 심석화네 아빠랑 오빠도 다 자기 아빠랑 오빠인양 생각하는거도 너무 황당하고
전남편도 아예 쓰레기라 1도 안 엮이고 싶은거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 본인은 별 감정 없는듯하고 남편은 찐사였던거 같은데 하필이면 남주고 섭섭남이고 다 시동생들임........이거도 너무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