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지래적환희 공수치 설정 꽤 있긴한데 걍 귀엽게 봤는데 딱 하나 내가 다 숨고 싶었던 장면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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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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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집에서 신나서 콧노래 부르면서 아침 준비하다가 문열어줬는데 부모님 서있는거
아니 연애하다가 여친 엄빠랑 마주치는 거 흔하지
키스하다가도 눈 마주치는 판국에 아침에 문 여는게 뭔 대수야
그치만 그 엄빠가 고딩때 쌤들이라면 .........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
난 이게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적으로 수치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당황스러운 만남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