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여설 보면 응연이 껍데기만 아빠 닮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됨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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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조회 수 118
겉아빠 속엄마랑 얼마나 다행인짘ㅋㅋㅋㅋㅋ
겉엄마 속아빠였음 난리났을듯
천제도 껍데기가 자기 여동생이랑 존똑이면 그렇게 혹독하게 가르치지도 않았을거 같음
오냐오냐 했을지도 모름
하지만 생긴게 현야 판박이니까 보면 걍 무섭고 불안하고 이해는 감ㅋㅋㅋㅋ
암튼 응연제군 속은 엄마 닮아서 잘 컸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