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름은 장자흠이고 아니나다를까 흑룡강 지역 쪽 출신이네이렇게 대사 귀에 때려박아주는 느낌을 좋아함ㅋㅋㅋ그거랑 별개로 목소리 자체는 익숙한데 뭘까.. 했더니무우도(막리 감독 전작)에서 연기 개잘했던 인형(?) 요괴였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