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뭔지 모름 그냥 열심히 일한 여주의 재능과 노력이 인정받으면 좋겠고 남주가 스승-제자로 수작부릴 때 써먹는 도구 같음
농업이나 창업? 스킵함...
전남친? 징글징글한데 어색한 합성 보는게 더 신경쓰임
묵혀서 낡은 티 나는 건 그냥 1n년에 만들어진 드라마 본단 생각으로 웃으면서 넘김
여주가 엄청 예쁘고 배우들 연기 자연스럽고 남주가 여주한테만 보이는 찌질미랑 여주 성장하는 거+둘 서로 티키타카 하는 거 보는 맛에 보는데
그 외 노잼부분은 스킵하면서 메인 위주로 달리니까 재밌다ㅋㅋㅋ 서브도 적당히 넘기면서 봤는데 이해 안 될 거 없었음
둘이 늦게 이어지긴 하는데 같이 살고 같은 일 하면서 계속 엮이고 남주가 먼저 반하고 자각해서 수작(p)부리는 거 봐서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