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너무 알맹이가 없달까
넘길려고 했는데 또 보니까 미치겐슨 🤦♀️


생일 언제냐니까 플러팅하네

먼저 술 먹자고 해놓고 사고친다 예고 하는 무무

나만 지금 다른 의미로 들려?

또 튕기니까 마시라고 권함🤦♀️ 뭐야..사고치고싶지 니네?

아니..술 마시면서까지 무무 볼 필요는 없잖아

짭남매인거 알고나니까 어땠냐고 묻는 진자오

무무가 말 돌리니까 피식거림

꼽 먹으니까 냅따 웃은 적 없는 척함


자꾸 니오빠 아니라고 하면서 누구보다도 좋아함

과연 진자오가 어떻게 해줬을지.. 많관부🫣
아침짹🐦
요섹남 진자오

예... 한밤에 뭔일이 일어난거 같습니다🙊(뻥)
무무야 12시?


홀레벌떡 견제하는 자오

둘이 있을 땐 암말 안하더니 내로남불 시전하는 진자오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