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미있고 뭐고를 떠나서 진짜 더워서 뒤지는 줄 아니 덥다고 말 하고 싶지도 앙ㅎ음 존나 걍 뜨거워서 실시간으로 불판 위에서 걷는 기분이었음 쌰갈 왕홍체험도 했는데 ㄹㅇ 남들 쓰던 퍼프 그대로 써서 그냥 자체적으로 눈깔 찌르고 시력 포기함 하루의 즐거움을 위해 참았다.... 별개로 npc 웅니들 귀엽고 재미는 있었음 아는 곳 찾아보는 것도 즐거웠고 ㅋㅋㅋ

댄스 타임에 혼자만 밖에 서 있던 장군 아저씨...
https://img.theqoo.net/XLBaxu
내 원픽 선녀웅니
https://img.theqoo.net/lSdiUa
투픽 꽁주웅니

폭죽 진심 10초에 한 번씩 터트림

청명상하도?엿나 여긴 꼭 야경 보러 가
뭔가 익숙한 풍경이르 찍음 걍
Npc 굿즈래..

여기 절요였나?.... 무튼 어디서 봤던 거 같아서 찍음
개밤티치와와

정우혜만 손바닥 없었는데 같이 간 동생이 헉 팬들이 뜯어갓나봥.. 이래서 개처웃음 ㅜㅜ 겠냐고
아는 웅니
아는 마존
뭔가 시푸님들이 장기 두고 있던 장면을 봤던 거 같음
아는 류우녕
아는 사람 죽는 성벽

예뻐서 58위안이라는 거금 주고 산 부채? 고요 지금은 캐리어에 처박혀잇음 하 돈아깝다

포청천 같은 아저씨 좀 무서웠는데 한궈런이라고 하니까 손하트 하고 하이파이브 해 주심 셰셰 거거 ㅜ
뒤에 열심히 찐 왕홍 언니가 사진 찍고 계셨는데 난 저걸 기다릴 체력도 더위를 이길 자신도 없어서 걍 찍음 ai로 가려드릴게요..
찐 물가라서 소금쟁이가 우글거려서 진짜 울면서 찍음
더운 거 빼고 다 재미있엇어.. 갈 계획 있으면 여름엔 절대 가지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