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이나 민국시대 이런건 이해하는데
현대극 보다가 귀걸이 보고 오와 저거 귀 괜찮나 하는거 종종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도 저렇게 주렁주렁은 2000년대 초반 이후로 잘 못본거 같은데
근데 메이크업이 화려하고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배우들도 많이 봄
고장극이나 민국시대 이런건 이해하는데
현대극 보다가 귀걸이 보고 오와 저거 귀 괜찮나 하는거 종종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도 저렇게 주렁주렁은 2000년대 초반 이후로 잘 못본거 같은데
근데 메이크업이 화려하고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배우들도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