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 스토리는 장해염에 대한 장해하의 개큰사랑
중후반 스토리는 장해하에 대한 장해염의 개큰사랑
믿음 신뢰 가족애 형제애를 다 포함한 위대한 사랑이었어
서로를 믿기에 둘 다 신념을 갖고 끝까지 갈 수있었고
너무나 소중하기에 상대를 믿고 죽는 캐릭과 너무나 소중해서 바램대로 죽여주는 캐릭이라니
장해염 장해하 능력치랑 캐릭 설정도 맛도리라
내가 작가라면 얘들로 버디물 2절 3절 뽕뽑았을텐데 이렇게 그냥 보내기 아쉬워ㅠㅠ

중후반 스토리는 장해하에 대한 장해염의 개큰사랑
믿음 신뢰 가족애 형제애를 다 포함한 위대한 사랑이었어
서로를 믿기에 둘 다 신념을 갖고 끝까지 갈 수있었고
너무나 소중하기에 상대를 믿고 죽는 캐릭과 너무나 소중해서 바램대로 죽여주는 캐릭이라니
장해염 장해하 능력치랑 캐릭 설정도 맛도리라
내가 작가라면 얘들로 버디물 2절 3절 뽕뽑았을텐데 이렇게 그냥 보내기 아쉬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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