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읍 얻자마자 여주 쫓아내는거 ㄹㅇ 왜 그런거야? 아니 자기가 내보냈으면서 여주 죽여야겠다고 난리치는 감정선 이해가 안됨
똑같이 자기도 통수친건데 여주가 위나라 백성들 살린거 알고 품어준거 아니야...?
그리고 자기 친척들이 첩 들이라 할땐 친적측근 오는거 싫어서 여주 아끼는척 연기하다가 갑자기 정주 첩으로 들이게 여주보고 준비해라고 하는거 뭐임 재탕하다가 여기서 개빡쳐서 멈춤... 여주가 태부인한테 가서 말 안했으면 ㄹㅇ 첩 들일거였나?
난 여주가 박애에 깃발 꽃은것도 이해되는게 둘이 ㅈㄴ 속이고 의심하는중이라 남주가 먼저 반읍에 군사 보냈으니까 내 살길 찾아야지 이때만 해도 남주가 교가 죽인다고 하고 남주 말 한마디에 버려질수 있는 상황인데 당하기만 안해서 좋았음
또 1n화 까지 이어지는 여주 상처주고 밴댕이 소갈딱지짓 하는거 내 복장이 다 터진다... 여주 술먹고 우는거 내 가슴 좍좍 찢어짐 남자랑 여자랑 상황자체가 하늘과 땅차이라 여주 넘 안타까운데 똑똑하고 현명해서 끝까지 보게 된듯 여주도 집안때문에 팔려온거나 마찬가진데 고생고생 다하고ㅠㅠ 처음볼땐 남주 딱콩때리면서 봤는데 재탕으로 보니까 힘들어서 다 넘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