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랑 영화 1-2년에 한편 볼까말까 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중드를 접하게 되서 차이나방에 갇혀있어
포청천 보보경심 삼생삼세십리도화 이렇게밖에 모르던 사람임ㅋㅋ
일단 중드는 아직 옛감성이 좀 남아있어서 그런가 그런것들이 내호기심 자극함ㅋㅋㅋ
밤티에 조금 허술해도 그것이 중국이니까 하고 넘기게 되..ㅋㅋ
그런게 그냥 웃기고 재밌음ㅋㅋ
그리고 배우들 아무래도 외국인이니까
갑자기 초중고딩 동창 나타나서 걔 예전에 어땠다더라
같은동네 사는데 블라블라 어쩌고
어디서 우연히 봤는데 XX하더라 하는 글 접할기회가 적음ㅋㅋ
내가 찾아보지 않는이상 사생활이나 기사 접할 기회도 거의없고
범죄자는 어차피 알게될테니 논외지만 암튼
나덬은 배우에 대해 시시콜콜 다 알게되는걸 원래 안좋아함
아마 한드도 그래서 잘 안보는듯
작품에 몰입안되는 다른것들이 별로더라고
배우덕질 하고싶은게 아니었고 현생에 치여서 도파민자극될 무언가가 필요할때에 유툽 알고리즘에 뜬 짧은영상보고 우연히 중드 보게된거라 일단 만족
근데 요즘 중태기야
재밌는게 없어서 보던거 nn차 계속 돌려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