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고
소름끼치고
역겹고
경멸스럽고
흉하고
끔찍함
웬만한 섭남들이 신방 차려서 여주와 추억 고이고이 간직해둔거 보면 안쓰럽기라도 할텐데 얘는 그 전후로 너무 행동이 엿같아서 그러를 그러든가 ㅅㅂ밖에 생각이 안 남
진짜 보다가 칼맞아 죽길 바란 섭남은 처음임
드디어 미미란거 인정했군 할 때 진짜 미친새끼인가 싶었다
의녕이 제발 육가학 뺨 한대만 치길 바랐음
맘대로 안아들 때마다 아 ㅅㅂ ㅈㄴ 싫어 제발 꺼져 하면서 봄
마지막에 죽어서 다행이다 싶었음 안 죽었으면 얘는 진짜 끝까지 지랄 할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