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외할아버지와 이산 스승들 그리고 청상 환영을 떠나 보내는 장면 좋았어
외할아버지가 너는 과거에 갇히지 말고 앞으로 나가라고 했는데 그때 묵수요가 아리를 찾았고 외할아버지가 이제 됐다는 말이 이제 나(외조부)와 스승은 과거고 묵수요와 함께 나아가 행복을 찾으라고 외할아버지가 말해주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