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드엔딩 진짜 못 보는 타입이라
류우녕 류시시 호감배인데도
이제껏 일념관산 안 봤거든
근데 갑자기 상화삼 꽂혀서
( 헝디엔에서 백화살 찍고 있는 하여가
바로 옆 촬영장에서 요재 찍고 있는 상화삼을
웃으며 부르는 숏폼 보고 검색 때림)
하도 다들 동광이 동광이 동광이 해대는데다
차방에서 35화까지만 우선 보고
하루라도 일찍 봐야 한다고 읍소하길래...
와 원작 없는 드라마가 이렇게... 이렇게
촘촘할 수 있는 거임?!!!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다...
중드 배속 안 걸고 볼 수도 있는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