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oYU_7777/status/2070752863538815247
항상 듣던 소문인데, 잘생기고 예쁜 남학생을 후원하는 가격이 젊고 예쁜 여학생을 후원하는 가격보다 한 잔 값만큼 더 비싸다고. 예전에는 잘 믿지 않았어요. 어차피 이런 왜곡된 논리에 동의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부유한 여자들이 젊은 남자아이들을 후원할 뿐만 아니라, 돈 많은 G도 남자아이들을 후원한다는 걸 알게 된 후로는 이게 일리가 있다고 느껴지네요. 결국 수요와 공급 관계가 가격을 결정하잖아요. 시장에서 구매자 수가 많으면 가격이 더 오르는 게 당연한 이치죠. 게다가 남자가 남자를 후원할 때는 단순히 후원비만 드는 게 아니라, 건강 진단 비용도 한 몫 내야 해요.
남자후원이 더 비싸다니.. 잘생긴남자가 더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