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아들 저 새끼 패악을 엔간히 부렸어야지 저 엄마가 저래서 쫄려서 그랬구나ㅅㅂ 크리스마스 선물받고 교도관 또 올 때 느낌이 쎄했다...아 미친 사형을 저렇게 바로 집행한다고?????리런야오 죄많은 남자긴 한데 아 너무 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