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인지명 보는데
송위룡
그냥 서 있거나
말없이 바라만 보는건데
맞아 링샤오 쟤 짝사랑 중이지 하면서
수동적으로 보는 내가
적극적으로 머릿속으로
서사를 쌓아주고 있음
여기 감독이 디렉팅을 잘했나봐
송위룡 다른 작품에서는
이런 느낌 잘 안 받았는데... 헐
아예 대놓고 로맨스 땅땅 하는 것보다
가족이라는 대주제 속에서
날듯말듯 하니까 하 이게 더 애가 탄다 참나
이가인지명 보는데
송위룡
그냥 서 있거나
말없이 바라만 보는건데
맞아 링샤오 쟤 짝사랑 중이지 하면서
수동적으로 보는 내가
적극적으로 머릿속으로
서사를 쌓아주고 있음
여기 감독이 디렉팅을 잘했나봐
송위룡 다른 작품에서는
이런 느낌 잘 안 받았는데... 헐
아예 대놓고 로맨스 땅땅 하는 것보다
가족이라는 대주제 속에서
날듯말듯 하니까 하 이게 더 애가 탄다 참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