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만 보고 있었는데 엄마 내가 재밌는 중드 찾았다고 같이 보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관심 없는 척 하더니
남여주 얼굴합 개쩐다고 칭찬하시고 남주 허리가 저게 말이 되냐 너무 얇다 완전 까시다...
소순은 저 나쁜놈이 권력욕만 높고 겉만 번지르르하니 하는 건 없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그 부구 절하면서 용서 구할 때 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엄마 재밌지? 하니깐 아니래
이정도면 개재밌게 보는 거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