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소재 최대한 흐린눈하고
팡무양과 페이니의 사랑과 성장, 가족이야기에 집중해서
진짜 재밌게 봤거든
70년대 배경이라 그런지 삽입곡들도 다 잔잔하고 서정적이고
경음악들도 너무좋음ㅠㅠ
모불이가 부른 워더니 진짜 띵곡이네..
팡무양과 페이니의 사랑과 성장, 가족이야기에 집중해서
진짜 재밌게 봤거든
70년대 배경이라 그런지 삽입곡들도 다 잔잔하고 서정적이고
경음악들도 너무좋음ㅠㅠ
모불이가 부른 워더니 진짜 띵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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