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서사가 이해가 가더라 여주가 왜 몇년동안 전남편 못놨는지 아주 쪼금은 이해했어
살림도 육아도 일도 온리 여주만 하는 분명히 쓰전남 맞긴 한데 여주가 와르르르르 화내면 조용히 다 듣고 물 한잔 따라주면서 다 말했어? 목아프겠다 물 한잔 하고 말해 하는거 그거....여주랑 같은 포인트에서 나도 화나다가 멈춤 ㅋㅋㅋㅋㅋㅋㅋ 난 미혼인데도 남편이 저러면 화나다가 사그라들 것 같앜ㅋㅋㅋ
전남편 서사가 이해가 가더라 여주가 왜 몇년동안 전남편 못놨는지 아주 쪼금은 이해했어
살림도 육아도 일도 온리 여주만 하는 분명히 쓰전남 맞긴 한데 여주가 와르르르르 화내면 조용히 다 듣고 물 한잔 따라주면서 다 말했어? 목아프겠다 물 한잔 하고 말해 하는거 그거....여주랑 같은 포인트에서 나도 화나다가 멈춤 ㅋㅋㅋㅋㅋㅋㅋ 난 미혼인데도 남편이 저러면 화나다가 사그라들 것 같앜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