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ㅈㄴ 기대했는데 지금 퓌쉬식이라 너무 슬픔ㅜ 일단 메인 서사가 너무 얄팍해진게 너무너무 크다 솔직히 광총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으니 내용 그대로 못 살릴 건 알았거든? 근데 이렇게 가벼워질 줄은 몰랐다.......재회 순긴마저도 너무 가벼워요....
씬도 그냥 청춘물에 있으면 떼깔 좋을법한 장면(금붕어 냅다 플렉스 갈기고 학교 수영장에 풀어놓고 합사 뺀답시고 세미 스노쿨링 시전,갑분풍선행사,패싸움 쓰레기 더미에서 나오는 예쁜 베개깃털)과 양아치남주가 하면 멋질듯한 관념적인소 행위들(고딩이 나시에 졲끼...하ㅜ,바이크 까진👌🏻갑분 내기경주👎🏻💢)을 꾸역꾸역 넣으니까 이런 장면땜에 더 가벼워짐
거기다 기대한 무드를 전혀 받쳐주지 못하는 표정연기......각색 누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