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우, 단혁굉이 아나야 연극제에서 연극 <문성(文城)> 공연하는데 너무 성의가 없어서 영상 보면 어이 없어서 웃김. 주동우는 계속 앞에 프롬프트 쳐다보면서 읽고 그대로 읽는대도 대사 딕션 엉망에 버벅거리고 읽다가 틀려서 혼자서 'oh no 대사 틀렸네' 이러고 계속 읽고 프롬프트가 에러로 멈추면 가만히 서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읽다가 테이블에 기대고 물 마시다가 끊기면 호흡이 안 맞는 타이밍에서 물마시다 계속 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보면 대학교 ppt 읽어주는 선생님 같대 샤오홍슈 웨이보 보면 다 환불하라고 이게 뭐냐고 화남ㅋㅋㅋㅋㅋㅋㅋ
티켓값은 한국돈으로 자리에 따라 11만원~30만원

무대 2층은 배우들이 대기할 때 어떤 컨디션인지 더 좋은 소통을 위해 관객 바로 정면에 설치해서 오픈공간으로 세팅했는데 무대의 일환인만큼 각자 캐릭을 유지하거나 무대를 감상해야 몰입 깨지지 않은데 저기서 음료수 마시고 웃고 떠들어서 몰입 와장창

참고로 단혁굉도 주동우 보다 나아봤자 오십보백보고 연극감독 진명호도 무대발언 오만+태도불량으로 모두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