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보고 나니까 정신과의사말인데 극한체험아님?! 환자를 위해
스킨쉽도 하고 키스도 하고 그런 연기까지하니까
그리고 감정이입했는지 이천 발걸어서 넘어뜨리고 ㅋㅋ
근데 막화에보니까 정신광의사가 그건 집착이고 사랑이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힘들어하더라고 실제로 정신과에 잘가야한다더라 저런식으로 말하는 의사들도 종종있던데 그게 사랑이아니라고 어찌 확신하는지
보다보니까 루펑짠하고 불쌍하고 그렇더라 이천이 다 감수하는것 같은데 12화짧고 굵었다 재미있었음
연기도 잘하고 담작품에서 꼭 봤으면 좋겠다 두배우다 다양한작품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