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그렇게 행복했는데
조서로 인해 아버지와 가문에 버림받고 어머니가 자의로 배신한게 아닌데 어머니도 억울하고 ㅠㅠ 결국 억울하게 돌아가셧고 이산서원사람들이 여왕 하산시킬때 목양후 ㅅㄲ땜에 누명씌워서 다 몰살당하고.. 이산서원에남아있던 스승님도 사형사제들도 아직 나오지않은 이유로 다 죽어버리고 홀로 원숭이들이랑 싸우며 그곳에 있다 다중인격+환상인물만들어내고.. 하산하고나서도 마음둘곳 하나 없고
아직 남주 한테도 사랑보단 자기 살려준 은혜+어머니 유언(?)같은거같고..
너무 안쓰럽다
여왕얘도 좀 태후한테 핍박당하고 자기신분도 숨겨야해서 자꾸 죽어버린다하질않나 ㅈㅅ시도도하고 정신아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