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작이라 왤케 짧아 했는데 이걸 다행이라 해야할지 ㅋㅋ
현대물만 깔짝거리는 스타일이랑(원래 무협 사극 이런거에 별 관심없고 장르물이나 현실적인거 좋아함) 고장극은 잘 안보는데
교초글 많길래 글만 보다가 주익연한테 감김
내가 고장극 피칠갑하고 있는거에 감길줄이야 ㅋㅋㅋㅋㅋㅋ
당아비는 보다가 하차해서 아예 잊고 있었는데 걔가 얘인걸 이제 알았네 뭔가 억울
암튼 작품 검색해보다가 그중 제일 끌리는거 선택한게 십이봉신인데 어제가 금요일 밤인게 다행이었다는
미친존잼드였잖아 이거..
혼자 밤중에 보길 잘했지 낮에 봤으면 난리 났을듯
드라마 보다가 사연있는 여자가 되ㅋㅋㅋ
왤케 여운 오래 남냐 이거 하루종일 미치겠음 ㅋㅋ
오늘밤엔 나의 힐링드로 힐링하고 자야지 잠올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