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픔정도가 심한거 같은데..?
청상이만 환상이아니라 뭔가 하사형도 이미 죽은 사람같음.. 호위 사형 표정이 좋지않음.. 마치 유언마냥 하사형이 부탁했다고 자기가 베러가는것도 그렇고..
편지 상자에 모아두는것도그렇고 이쯤되니 여주가 말하는 사형들 스승님 서원사람들 다 죽었을거 같음..
그리고 남주가 달리기 하는이유가 뭐냐니깐 빨리달리고 싶어서 라고 하는데 과거 보니 사형들이 여주 도망가는거 잡고 의원 부른다 그러고.. 여주 상태가 예전부터 많이 안좋아보임..
나중에 전개가 여주가 남주 다리 고쳐주고 남주가 여주 정신 치유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