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신아픔이 인가봐
그 시녀랑 자기랑 같이 있다고 환상보는 것도 그렇고
그 스승님인가 집앞에 심었다는 나무 이야기하니까 같이있던 사형 표정 이상해지는 것도 그렇고
내용 앞에서 제웅을 잔뜩 만들어 가길래 뭐지 저 제웅은 했더니
사람죽일 때마다 하나씩 해체해서 버리는 거
오랜만에 보는 여주 타입이다
더 정신아픔이 인가봐
그 시녀랑 자기랑 같이 있다고 환상보는 것도 그렇고
그 스승님인가 집앞에 심었다는 나무 이야기하니까 같이있던 사형 표정 이상해지는 것도 그렇고
내용 앞에서 제웅을 잔뜩 만들어 가길래 뭐지 저 제웅은 했더니
사람죽일 때마다 하나씩 해체해서 버리는 거
오랜만에 보는 여주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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