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둘 다 호감이라 보는데 뭔가 호흡이 너무짧고 너무 끊김..
스토리가 확확 진행되는데 이게 롱폼서 속도감 있는게 아니고
찍고 끊고 찍고 끊고 찍고 끊고 이런느낌이고 암만속도감좋은 드들도
길게 끌고가는게 있기마련인데 이드라마는 뭔가 그게없고
그냥 매장면이 다중요하대;; 그래서 다 안중요한거같아...
감독전작 귀녀도봤는데 그래도 거긴 여주엄마랑 아빠씬들이
과하긴해도 중심잡혀서 봤는데 교초는 유독 숏폼같아...
스토리가 확확 진행되는데 이게 롱폼서 속도감 있는게 아니고
찍고 끊고 찍고 끊고 찍고 끊고 이런느낌이고 암만속도감좋은 드들도
길게 끌고가는게 있기마련인데 이드라마는 뭔가 그게없고
그냥 매장면이 다중요하대;; 그래서 다 안중요한거같아...
감독전작 귀녀도봤는데 그래도 거긴 여주엄마랑 아빠씬들이
과하긴해도 중심잡혀서 봤는데 교초는 유독 숏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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