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穿成亡國太子妃 천성망국태자비
현대인 여주가 고대로 천월하는데 하필 시점이 나라가 망하기 직전 태자비로 천웡함
근데 이 타이밍에 혼수상태에 있던 태자의 몸에도 누군가 빙의하는데 그 사람의 정체는 그 나라 세운 고조임
이 조상님은 깨어나서 빡치지 힘들게 나라 세웠더니 후손들이 나라를 망쳤으니... ㅋ
그래서 이 두사람이 일단 도망치고 다시 나라 세우는 과정 다루는데 재밌어ㅋ
단자래습 작가가 전쟁신도 잘 쓰는거 같아
전쟁신 지루한데 이 작가가 쓴건 거의 재밌게 봄
축옥도 드라마가 원작 전쟁신을 못담아내서 아쉬웠어 그래서 여주가 장군되어가는 설득력도 약해지고 민폐 여주처럼 나와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