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심심하다고 꿀노잼에 별내용 없다는게 내가 유일하게 회전문도는 드라마임ㅋㅋ
나한테는 걔가 도파민 개쩌는 드라마거든ㅋㅋ
배우,내용 둘다 아무도 모르고 정보없이 1편 틀었는데 예..
졸라 볼때마다 심장이 반응하는데 어째요ㅋㅋ
아무래도 그것은 중드니까..중간에 스킵할부분 당연히 (많이)있긴한데 내눈엔 높은확률로 어딜 틀어도 일단 재밌더라고ㅋㅋ
원래 한드나 미드나 내취향은 로맨스없이 범죄추리수사 오피스물 이런건데
중드는 신기하게 로맨스에 갇힘
내보기에 중드로맨스는 아직 좀 옛?감성이 조금 있어서 그런가 그런게 내 심장을 건드려버림ㅋㅋ
잊고살았는데 내가 그런걸 좋아했었네ㅋㅋ
생각난김에 다시 재탕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