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다시 볼때 개인적으로 종쓰차오랑 수하오안, 할아버지 할머니 얘기 안보고 건너뛰었지만ㅜㅜ(첨엔 다 봤는데 서브 얘기 넘 힘들었어)
메인인 원이판 쌍옌에 한해선 정말 섬세하게 잘 만들었다 생각해
그래서 서브 얘기가 좀 아쉽고ㅠㅠ
생리 에피소드 없는 것도 만족
옛날 대만 홍콩 드라마 영화 느낌 나서 재밌게 봤어
애틋하고 풋풋하고 설레는 느낌을 너무 잘 살린게 신기하더라
메인인 원이판 쌍옌에 한해선 정말 섬세하게 잘 만들었다 생각해
그래서 서브 얘기가 좀 아쉽고ㅠㅠ
생리 에피소드 없는 것도 만족
옛날 대만 홍콩 드라마 영화 느낌 나서 재밌게 봤어
애틋하고 풋풋하고 설레는 느낌을 너무 잘 살린게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