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그만큼 흘렀다는거기도 하고 나도 나이 먹었기도 한데 오랫동안 봐왔던 그룹의 끝을 보니까 기분 묘하네ㅠㅠㅠ시간이 많이 흘렀다는게 훅하고 와닿는 느낌 아라시의 끝을 보게되다니 신기하다